황정음, 자연스러운 민낯으로 전한 근황 "산이 이렇게 좋은지 처음 알아"
- 2026.08.22 17:12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황정음은 지난 21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여름에는 항상 바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산이 이렇게 좋은지를 처음 알게 되었다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화려한 스타의 모습을 내려놓고 편안하고 수수한 차림으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2024년 2월 이혼 소송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고, 약 1년 3개월 만인 2025년 5월 법적으로 이혼을 최종 확정 지었다.
해당 채널을 통해 솔직하고 다채로운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황정음은 구독자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