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괌 행 비행기 탑승 번복 지연 논란… 특혜 의혹 확산 "아이가 울어서 내리려 했다"

  • 2026.08.26 12:38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박수홍, 괌 행 비행기 탑승 번복 지연 논란… 특혜 의혹 확산 "아이가 울어서 내리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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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 가족이 괌 행 항공기 안에서 탑승을 번복하여 비행기 출발이 지연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에 박수홍은 자신의 미숙한 판단이라며 고개를 숙였으나, 일반 승객과 다른 항공사의 대처를 두고 특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그러나 아이가 울음을 그치자 박수홍 가족은 다시 탑승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미 내려진 위탁 수하물을 재선적하고 보안 검사를 다시 거치는 과정에서 비행기 출발이 약 1시간가량 지연됐다.

박수홍은 아이가 착석하지 못할 정도로 울어 당황한 나머지 긴 비행 동안 승객들에게 피해를 줄까 봐 내리겠다고 했다가, 아이가 진정되자 다시 타겠다고 밝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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