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우수지자체 선정

  • 2026.08.26 17:40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거창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우수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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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기관 표창 외에 지급·사용에 적극 기여한 공무원 4명, 거창읍 주민자치회 부회장, 거창 전통시장 상인회 부회장 등 민간인 4명 총 8명이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는다.

거창군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청, 7월 31일까지 사용 완료하였으며, 거창군민 5만8921명 중 5만7684명에게 57억원을 지급해 지급률 98.3%로 높은 지급률을 달성했고, 특히, 읍면별 주민자치회, 상인회 등 각종단체와 마을이장 등의 민간협업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경남도 1위(98.9%) 달성의 노하우를 살려, 전담 TF팀 구성, 12개 읍면 전담창구 운영, 거동불편 군민, 요양병원 입원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읍면별 적극 운영하여 신청 편의를 도모했다.

김인수 경제기업과장은 "경남도민 모두에게 10만원 씩 지급한 지원금이 가계에 실질적인 지원은 물론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촉진과 연결되어, 평소보다 매출이 늘었고, 경기회복에 도움이 되었다는 현장 의견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경남도와 연계한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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