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청하 "30살 됐지만 집·차·연애 다 없어…이상형보다 강남 자가"

  • 2026.09.06 22:24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미우새' 청하 "30살 됐지만 집·차·연애 다 없어…이상형보다 강남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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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서른 살이 된 솔직한 소회와 함께 현실적인 매력을 전해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청하는 "잠시 울고 가도 되냐"고 유쾌하게 너스레를 떨며 "어렸을 때는 30살이 되면 결혼도 하고 집과 차도 있고 연애 경험도 풍부한 어른이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숫자만 바뀌고 예전과 똑같은 상태 같다"고 털어놓아 출연진의 공감을 샀다.

이어 서장훈이 "강남의 멋진 내 명의 집과 천년의 이상형과의 연애 중 하나만 선택하라"는 밸런스 게임 질문을 던지자, 청하는 주저 없이 "내 명의 집으로 하겠다"고 답해 현실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를 듣던 신동엽이 서장훈에게 "천년의 이상형이 사업 실패로 빚을 지고 재산을 다 팔아야 한다면 만날 것이냐"고 묻자, 서장훈 역시 "그분을 만나는 대신 전 재산이 사라진다면 절대 안 된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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