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한국인의 밥상'서 갑작스러운 오열 "수육 먹다 두 손으로 얼굴 감싸"

  • 2026.09.10 19:40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최수종, '한국인의 밥상'서 갑작스러운 오열 "수육 먹다 두 손으로 얼굴 감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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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종이 '한국인의 밥상' 촬영 도중 갑작스럽게 눈물을 쏟아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종은 글로벌 밥파원들과 함께 정성스레 수육을 삶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낸다.

갓 삶아낸 수육에 광천 토굴 새우젓을 올려 맛본 최수종은 남다른 만족감을 표했다.

갑작스러운 오열에 이찬원과 윤주모, 글로벌 밥파원들은 최수종을 향해 따뜻한 손하트를 보내며 "사랑해요"를 외쳐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물들였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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