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14년 만의 결혼식 초호화 라인업…사회 유재석·축가 김범수 확정

  • 2026.09.15 21:38
  • 53분전
  • 메디먼트뉴스
KCM, 14년 만의 결혼식 초호화 라인업…사회 유재석·축가 김범수 확정
SUMMARY . . .

가수 KCM(강창모)이 아내 방예원 씨와 첫 아이를 품에 안은 지 14년 만에 뒤늦은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연예계 초호화 라인업이 축하 사절단으로 나선다.

이와 관련해 KCM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유재석 씨가 사회를 맡고 축가는 김범수 씨가 부르기로 확정됐다"며 "이번 결혼식은 별도의 2부 행사 없이 깔끔하게 1부로만 진행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당시 KCM이 아내 방예원 씨에게 결혼식 로망을 묻자, 방 씨는 사회자로 "유재석 선생님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고 축가로는 김종국을 언급했다.

실제로 아내의 바람대로 유재석의 사회가 성사된 데 이어, KCM의 가요계 스승이자 각별한 동료인 김범수가 축가자로 나서며 아내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기게 됐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