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나고야갈고야] 전현무X배성재, 레전드 메달리스트들과 ‘나고야 2026’ 완전 정복

  • 2026.09.16 18:46
  • 2시간전
  • SBS
나고야갈고야 전현무 배성재

SBS가 '나고야 2026'을 앞두고 대한민국 아시안게임의 생생한 승부의 순간들과 감동을 전할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를 선보인다.

오늘(1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 1부에서는 아시안게임의 완전 정복을 위해 뭉친 6인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공개된다. SBS 정식 캐스터로 데뷔하는 전현무와 독보적인 베테랑 캐스터 배성재를 필두로, SBS 해설위원으로 나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리스트 박주호와 아시안게임 2연속 3관왕 '마린보이' 박태환, 그리고 아시안게임 야구 2연패의 주역 전 야구선수 황재균, 떠오르는 예능 샛별 '나고야 전문가' 아사코까지 가세해 스포츠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의 역대 명장면들과 함께, 당시 현장을 누볐던 전설들의 솔직한 후일담이 대방출 된다. 특히 손에 땀을 쥐게 했던 명승부의 숨겨진 뒷이야기부터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날것의 현장 비하인드까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출연자들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당시의 솔직한 속내와 경기 뒤 벌어진 뜻밖의 에피소드를 거침없이 털어놓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 한국인 최초 ‘아시안게임’ MVP에 오른 박태환은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당시, MVP 수상을 위해 다시 도하로 향하던 길에 벌어진 뜻밖의 사건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그를 당황하게 만든 돌발 상황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황재균 역시 어머니와 나란히 ‘모자(母子) 금메달리스트’가 된 특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특히 금메달을 딴 직후 어머니와 나눈 단 한 통의 전화에 얽힌 잊지 못할 기억을 꺼내놓으며 현장을 뭉클하게 했다는데 과연 두 사람 사이에는 어떤 대화가 오갔을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캐스터로 첫발을 내딛는 전현무의 남다른 각오와 중계 준비 현황도 관전 포인트다. 전현무는 ‘아시안게임’ 중계 데뷔를 앞두고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직접 대표팀 주요 종목 브리핑까지 나서며 베테랑 배성재 캐스터마저 놀라게 한 완벽한 준비성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나고야 2026’을 빛낼 금빛 주역과 미리 만나본다. 전현무와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역도 요정’ 박혜정 선수가 깜짝 재회해 현장을 달군다. 박혜정 선수가 직접 전하는 근황부터 이번 ‘아시안게임’을 향한 당찬 출사표까지, 과연 어떤 이야기가 공개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나고야 전문가’ 아사코가 직접 나고야 현지를 발로 뛰며 찾아낸 특급 정보도 쏟아진다. 아시안게임 주요 경기장은 물론 경기 관람 전후 꼭 알아둬야 할 주변 정보와 ‘아는 사람만 안다’는 나고야 현지 맛집까지 직접 소개한다. 스포츠 팬은 물론 실제 나고야 방문을 준비하는 시청자들에게도 유용한 ‘나고야 2026 200% 즐기기’ 현지 가이드가 될 전망이다.

아시안게임의 감동적인 명장면부터 다가올 승부의 열기까지, 모두 담은 SBS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 1부는 오늘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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