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김남일X김영광, 축구 게임 '베스트 11' 공개?! 국가대표 출신들이 직접 픽한 선수는?

  • 2026.09.17 08:15
  • 1시간전
  • MBC
[구해줘! 홈즈]  김남일X김영광, 축구 게임 '베스트 11' 공개?! 국가대표 출신들이 직접 픽한 선수는?

오늘(1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정철희/이하 ‘홈즈’)에서는 성남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성남으로 임장을 떠난다. 성남은 원도심부터 1기 신도시 분당부터, 2기 신도시 판교까지 품고있는 지역으로, 대한민국 신도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시다. 이처럼 다양한 주거 환경이 공존하는 성남을 살펴보기 위해 성남 FC에서 감독과 선수로 인연을 맺었던 김남일과 김영광, 그리고 ‘예능 스트라이커’ 양세형이 함께한다. 특히, 김남일과 김영광은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입담을 주고받으며, 마치 ‘톰과 제리’를 연상케 하는 티키타카로 방송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성남의 다양한 집을 살펴보는 가운데, 2기 신도시인 판교의 숲세권 주택단지 매물도 소개된다. 해당 매물은 3대가 함께 거주하는 단독주택으로,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자리한, 일명 ‘초품주’ 입지를 갖춰 눈길을 끈다. 집 곳곳에는 아이들이 생활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음으로 이들은 성남 원도심으로 향한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저자 송희구 작가가 과거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주목할 만한 지역으로 언급했던 곳으로, 세 사람은 동네 곳곳에서 재개발 추진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한다.

이어 세 사람은 천지개벽한 원도심의 ‘뉴성남’의 대장 아파트로 향한 다.

2020년 재건축을 마친 아파트로, 잠실과 강남, 판교까지 차로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10년 만에 시세가 3배 오른 곳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집주인이 유명 게임회사에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세 사람은 자연스럽게 게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주우재가 “선수들은 축구 게임을 하면 본인을 넣냐”고 묻고, 이에 김남일과 김영광은 온라인 축구게임에서 자신들이 꼭 넣는 선수들을 직접 꼽으며 ‘베스트 11’ 선정에 나선다. 과연 축구 국가대표 출신 김남일과 김영광이 선택한 ‘베스트 11’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MBC ‘구해줘! 홈즈’ 성남 임장 편은 오늘(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