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자락 산청서 한 달 살아볼까요

경남매일, 2020.05.18 22:02

지리산 자락 산청서 한 달 살아볼까요

산청군이 지리산과 경호강 등 자연과 함께하는 경남형 한 달 살이 사업인 ‘산청에 살어리랏다’에 참여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의 체류형 장기 여행 프로젝트인 ‘산청에 살어리랏다’는 속세를 떠나 자연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 ‘청산별곡’을 모티브로 삼아 이름 붙였다.


군은 복잡한 도심의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지리산과 경호강을 벗 삼아 체류하며 한방 약선음식과 청년농업인 육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세부적으로 △유유자적형 △축제참여형 △역사+문화+명소찾기형 △정착준비형으로 구분된다.


‘유유자적형’은 스트레스로 굳어진 몸과 마...

 

출처 : 경남매일

 

경남매일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