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한가위 맞아 자동차사고 피해 약 5,500가구, 생필품 전달

영남신문, 2021.09.16 05:00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가위 맞아 자동차사고 피해 약 5,500가구, 생필품 전달

한국교통안전공단은 9월 15일 추석명절을 맞아 ”전국의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약 5,500가구에 1억1천2백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고 밝혔다.


이번 생필품 지원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생활물가 상승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위로하고 사회적 관심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되었다.


공단은 2000년부터 자동차사고로 사망하거나 중증후유장애를 입은 피해자와 그 가족을 지원하는 제도인 자동차사고 피해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자동차사고 피해자와 가족이 최소한의 생계유지와 사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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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영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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