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0 Thursday

브로멜리아드를 위한 발라드

나무신문, 2022.01.14 17:55

브로멜리아드를 위한 발라드

브로멜리아드이 곳에 와서 건물 현관이나 실내에서 처음 대한 관엽식물이다.


선인장은 까칠한 가시가 있어 정감이 가지 않지만 머리를 땋은 듯 위로 올린 매끈한 몸매에 고운 색상을 지녀서 꽃을 보는 착각이 일게 하는 관엽식물을 만난 것이다.


그러니 푸짐한 다육씨 같이 부드러운 그 몸매에 눈길이 머물곤 한다.


어느 날 도심에 있는 식물원-Allan Gardens Conservatory-에 갔었는데, 실내 초입 바닥에 어느 열대 지방이나 아프리카 한 고장에 온 듯한 이 매끈쟁이가 많이도 살고 있었다.


조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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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나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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