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전주, ‘선미촌에 활력을’ 팝업스토어 문 열어

축제뉴스, 2021.06.11 13:43

성매매집결지에서 서노송예술촌으로 탈바꿈한 선미촌에서 버스킹 공연과 퍼즐게임을 즐기거나 스테이크와 빵도 먹을 수 있는 다양한 팝업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전주시사회혁신센터 성평등전주는 10일 선미촌 시티가든 기억공간에서 김원주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송경숙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미촌 팝업스토어 오픈식을 개최하고, 서노송예술촌 여행길 조성을 위한 리빙랩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문을 연 선미촌 팝업스토어는 △전북여성예술인연대의 ‘팝업스토어, 버스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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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축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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