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동향면엔 동(銅) 제련소가 있었다

축제뉴스, 2021.11.26 15:11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제동유적이 전라북도 기념물 제150호로 지정됐다.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창촌마을 내에 위치한 진안 대량리 제동유적은 『신증동국여지승람』·『여지도서』에 기록된 ‘동향소’의 실체를 보여주는 유적이다.


진안 대량리 제동유적은 문필봉에서 서쪽으로 뻗어 내린 산줄기 하단부에 유적이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작업장을 조성하기에 적합한 경사와 동을 생산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수원과 연료를 주변에서 쉽게 확보할 수 있다.


문필봉 기슭에 폐광된 구리 광산이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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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축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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