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서 노동자 1명 사망

경남도민일보, 2021.10.27 13:48

대원강업서 노동자 1명 사망

창원의 한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 공장에서 노동자 1명이 숨졌다.


창원중부경찰서·창원소방본부·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는 27일 오전 7시 48분께 대원강업㈜ 창원1공장 판스프링 가공 작업장에서 일하던 ㄱ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밝혔다.


소방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ㄱ 씨는 심정지 상태였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ㄱ 씨가 압력으로 물건을 옮기는 유압두권기를 점검하려고 기계 안으로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추정했다.


금속노조는 이날 오후 4시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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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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