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6 Monday

후손을 위한 쓰레기 줍깅

충청타임즈, 2022.05.15 18:03

후손을 위한 쓰레기 줍깅

요즘 쓰레기 등으로 주변에 악취가 많이 나고 있다.


왜냐하면 배달음식을 시켜 먹고 분리수거는커녕 음식을 먹고 남은 그대로 플라스틱 용기를 씻지 않고 그대로 버려서 주변에 파리 등 벌레들이 많고 악취가 대단하다.


먹는 것은 탓하지 않지만 최소한 음식을 담아온 플라스틱 용기는 씻어서 분리하여 버리는 것이 주변 환경이 깨끗할 것이다.


직장인들이라면 외부에서 점심을 먹고 늘 그랬듯이 일회용 용기에 커피숍 혹은 사무실에서 커피 또는 차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다 마신 일회용 용기는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무심코 쓰레기통에 버린다.


비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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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충청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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