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이선빈, 벌칙 걱정에 '이광수' 언급되자 '화들짝'… 미미 3연속 벌칙 '눈물'
- 2025.02.28 09:11
- 9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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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 . .
평소 '식스센스'의 열혈 시청자라고 밝힌 강태오는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송은이는 "그렇게 자신감 갖고 왔다가 우리가 쪽박을 찬 경우가 많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이 받게 될 벌칙에 대해 궁금해하던 이선빈에게 고경표는 "Y2K 감성으로 SNS에 글을 남기고, 절대 해명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미는 "(이선빈이 벌칙을 하면) 바로 기사 날 텐데"라며 폭소했고, 이선빈은 "나만 아니면 된다"며 두 손을 내저었다.
벌써 3연속 벌칙 당첨이라는 불운을 맞게 된 미미는 "병 주고 약 주는 것도 아니고"라며 눈물을 머금은 채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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