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인사이트> 조나단의 18년 한국 사랑 집대성!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한 ‘조나단의 국가유산 답사기’
- 2026.01.15 07:49
- 3시간전
- KBS
오는 1월 15일(목) 밤 10시, KBS 1TV 에서 특집 다큐멘터리 ‘조나단의 국가유산 답사기’가 방송된다. ‘어른’ 조나단의 다시 떠나는 수학여행을 통하여 우리 국가유산을 한국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으로 바라본다.
이번 작품은 지난해 하반기 4K·8K 영상미로 우리 유산의 매력을 전했던 프로젝트의 연장선에서 제작됐다. 방송인 조나단이 직접 발로 뛰며 총 일곱 곳의 국가유산을 찾아가, 유산을 어렵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게 만나는 여정을 담는다.
조나단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나 2008년 2월 한국에 입국했다. KBS 대표 프로그램 을 통해 처음 얼굴을 알린 뒤, 다양한 TV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2014년 에서 한국사 책을 읽던 조나단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수능 한국사 특강’,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 등 한국사 콘텐츠를 선보이며 남다른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여정의 첫 목적지는 경주 불국사. 어린 시절 수학여행으로 함께 다녀갔던 친구와 다시 찾은 불국사에서, 조나단은 신라인들의 염원과 현실 세계와 이상 세계를 잇는 장대한 공간을 새롭게 마주한다. 여기에 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이 함께해, ‘그땐 단체 사진만 찍고 지나쳤던’ 수학여행의 아쉬움을 제대로 복습하는 현장학습의 묘미를 더할 예정이다.
조나단의 발걸음은 이어서 조선 왕실의 번영을 기원하던 종묘, 1년에 단 두 번 출입이 가능한 원주의 성황림, 문경 영남요의 달항아리, 은평구 진관사의 사찰음식, 영주 소수서원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주의 감은사지에서 긴 답사의 종착점을 찍는다. 현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을 보유한 조나단은, 이번 답사에 ‘1급을 받고 싶다’는 개인의 염원까지 품고 참여했다.
조나단 특유의 재치 있는 시선은 가 축적해 온 독창적인 영상미와 만나, 국가유산을 ‘교과서 속 풍경’이 아니라 ‘오늘의 공간’으로 다시 불러낸다. 어른이 되어 다시 떠난 조나단의 국가유산 답사는 1월 15일(목) 밤 10시, KBS 1TV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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