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2026년 한국어학당’ 운영
- 2026.01.25 17:26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최근 농·어촌 지역의 고령화 심화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확대되면서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들이 하동군에 체류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근로자가 기초적인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부족으로 인해 근무 현장에서 업무 지시 이해 어려움, 안전사고 노출, 지역 주민과의 갈등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해왔다.
이에 하동군 가족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어 교육을 통해 고용주 및 지역 주민과 원활히 소통하며 즐겁고 행복한 하동 생활을 영위하기를 바란다"며, "이들이 하동군 공동체의 일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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