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281개 사업현장 공공일자리 본격

  • 2026.02.01 00:00
  • 2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서귀포시, 281개 사업현장 공공일자리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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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최근 참여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214명이 신청, 취업취약계층 해당여부(저소득층, 6개월 이상 장기실업자 등), 가구소득 및 재산상황 등 참여 자격 기준 심사를 통하여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청년희망이음일자리사업 3개 분야·281개 사업에 총 515명을 선발했다.

사업 참여자는 ▲청사·주요 도로변·공공시설 환경정비 ▲문화·예술, 보건행정 분야 행정업무 보조 ▲감귤따기체험장 운영 ▲산림교육센터 프로그램 운영 등 281개 사업에 배치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귀포 지역 실정 및 수요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더 많은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힌편 서귀포시는 지난해 공공일자리사업에 104억 원을 투입, 1,26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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