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 선고, 소속사 "선처 없는 강경 대응"
- 2026.02.11 22:18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앞서 아이유 측은 지난 2023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아이유가 간첩이라고 주장하며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한 누리꾼을 고소한 바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2024년 11월 이후 아이유와 관련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해 벌금형 처분 7건, 벌금형 및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1건 등의 사법 처리가 내려졌다.
법원은 사실무근의 중대 범죄 연루설과 국적 및 정체성에 관한 허위 사실을 반복 유포하고 성희롱 게시물을 작성한 가해자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며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허위 표절 의혹 유포자를 상대로 제기한 정신적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법원은 소속사 측의 청구액 3,000만 원을 전액 인용하며 아이유 측의 전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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