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팀장, 9년 만에 충주시청 떠난다… "연봉 5700만 원 현실의 벽 넘었나"

  • 2026.02.13 15:28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충주맨 김선태 팀장, 9년 만에 충주시청 떠난다… "연봉 5700만 원 현실의 벽 넘었나"
SUMMARY . . .

공직 입문 9년,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개설한 지 7년 만에 내린 결정이다.

예고 없이 전해진 사직 소식에 충주시 내부는 물론 시민들과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큰 파장이 일고 있다.

반면 충주맨 없는 충주시 유튜브의 미래를 우려하며 후임자가 느낄 부담감과 채널의 존폐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높다.

충주시 관계자는 당분간 유튜브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며 후임자 물색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