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간부공무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찾아 현장 소통

  • 2026.02.26 11:45
  • 2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서귀포시 간부공무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찾아 현장 소통
SUMMARY . . .

서귀포시는 25일 도내 사회적경제 및 직업재활 우수시설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취약계층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한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26일 밝혔다.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를 방문, 보호작업장과 근로사업장, 주간이용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장애인 고용확대와 사회적경제 연계 운영 사례를 청취했다.

희망나래는 프린팅, 판촉물 제작, 이동스팀세차, 카페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직업훈련과 자립 기반을 지원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직업재활시설의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제주시와 서귀포시 간 시설 운영 비교·분석을 통해 정책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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