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 껄껄, 우물우물…의성·의태어에 숨겨진 비밀은?
- 2026.03.21 12:12
- 2시간전
- 프레시안
SUMMARY . . .
이 이중성은 뇌가 의성의태어를 언어 기호로 인식하는 동시에, 몸짓같이 언어 기호가 아닌 아이콘 요소로도 인식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의성의태어는 환경 소리라는 아날로그적인 비언어 소리의 처리와 디지털적인 언어 소리의 처리를 연결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의성의태어는 환경 소리와 언어 소리, 양 측면을 다 지닌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 학자가 쓴 일본어의 의성의태어를 기준 삼고 있기 때문에(예를 들어 개짖는 소리가 일본어는 '왕왕', 한국어는 '멍멍', 영어로는 '바우와우'이다.
) 부분 부분 어색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언어의 본질과 학습, 진화에 대한 분명한 통찰을 안겨준다.
- 출처 :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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