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소방서, 2026년 봄철 건설현장 화재안전 행정지도 실시

  • 2026.03.26 18:06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하동소방서, 2026년 봄철 건설현장 화재안전 행정지도 실시
SUMMARY . . .

이번 행정지도는 대형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관계자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주요 지도 내용으로는 대표자와의 면담을 통해 화재예방 자율 관리 철저, 용접·용단 등 화기 취급 시 안전관리자 배치, 위험물 저장 및 취급 기준 준수, 안전교육 강화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수칙 안내, 별도 안전표지 설치 권고, 임시소방시설 관리와 화재감시자 배치 철저 등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강화도 당부했다.

이견근 서장은 "봄철은 건설 및 정비 공사가 본격화되며 화기 취급 작업이 많아져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라며 "지속적인 현장 행정지도와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 확립으로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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