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채원빈,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 각오는? 새로운 인생 캐릭터 노린다!

  • 2026.04.07 10:03
  •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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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주연배우 (최원빈)

채원빈이 사랑스러움 가득한 담예진 캐릭터를 통해 ‘로코 샛별’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채원빈은 방송만 했다 하면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열정 가득 탑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연기한다. 대체 불가 홈쇼핑 에이스 담예진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매진시킬 채원빈의 활약이 기다려지고 있다.

처음으로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게 된 만큼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채원빈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되어서 긴장도 되지만 또 어떤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게 될지 설렜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귀여운 매력과 따뜻함에 매료되었다며 “담예진은 정말 사랑스럽고 짠한 인물이다. 곁에 있으면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네가 자랑스럽다고 얘기해주고 싶다가도 어떨 땐 따끔하게 얘기해주고 싶기도 하다. 그런 모습이 제 자신 같기도, 친한 친구 같기도 해서 더 마음이 갔다”고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포기를 모르는 강인한 담예진 캐릭터의 키워드를 ‘오뚝이’라고 답하며 남다른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쇼호스트라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담예진 캐릭터를 채원빈이 어떻게 그려낼지도 궁금해지는 상황. 실제로 쇼호스트가 방송하는 곳을 찾아가 실시간으로 견학까지 했다는 채원빈은 “정해진 대본을 숙지하는 게 아니라 직접 써보고 느낀 점들로 생방송을 해나가시더라. 중간중간 댓글로 올라오는 질문들에 응답도 해주시는 것을 보고 정해진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소화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디테일하게 신경을 썼던 것 같다”며 치열했던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채원빈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바쁜 현대 사회에서 잠시 마음 편히 쉬어갈 작품이 되어줄 거라고 확신한다. 제가 작품을 준비하며 받았던 위로만큼 시청자분들께도 전달해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촬영했다. 웃기고, 귀엽고, 따뜻한 로코를 기대해달라”며 진심 어린 관전 포인트를 덧붙여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렇듯 뜨거운 열정으로 똘똘 뭉친 채원빈이 그려낼 담예진 캐릭터의 다채로운 얼굴은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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