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PD가 멘토로…K-다큐멘터리 신진 창작자 발굴 나선다

  • 2026.04.07 23:09
  • 2시간전
  • 프레시안
현직 PD가 멘토로…K-다큐멘터리 신진 창작자 발굴 나선다
SUMMARY . . .

한국영상미디어교육협회는 7일 다큐멘터리 창작자 육성을 위한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 Do Docs 다큐멘터리 신진 창작자 양성 프로젝트'에 참여할 창의교육생(멘티) 22명을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참가자들은 각자 1편의 다큐멘터리 기획안 및 약 5분 분량의 트레일러 영상을 만든다.

한국영상미디어교육협회는 이번 프로젝트로 신진 창작자들의 성장과 가치 중심 다큐멘터리 지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AI 시대를 맞아 다큐멘터리를 통한 진실과 인권의 가치가 널리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에서 34세(1991년 5월 2일 ~ 2007년 5월 1일 출생자) 창작자로, 1편 이상의 방송, 영화, 다큐멘터리 등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거나 연출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 출처 :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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