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봄밤 수놓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마무리

  • 2026.04.09 17:37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시, 봄밤 수놓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마무리
SUMMARY . . .

진주시는 지난 8일 충무공동 한터울공원에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4월 2주 차(2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행사와 함께 진행된 시민 대상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향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수렴됐다.

박성진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는 공연 관람을 넘어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참여형 문화 행사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됨에 따라 4월 한 달 동안은 매주 수요일에 이후 5월부터 11월까지는 혹서기(7~8월)를 제외하고 첫째·셋째 주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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