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

  • 2026.04.14 17:30
  • 4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산청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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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4월 말까지 주 1회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경남예총 산청지회와 지역 사진작가 12명이 장애인복지시설인 이레마을을 방문해 입소자, 가족,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진 촬영 교육, 포토존 사진 촬영 및 액자 제작, 풍선·솜사탕·팝콘 만들기 체험 등을 추진한다.

앞서 산청군은 지난 1일과 8일 '봄을 깨우는 소리–길 위의 상소문'과 '우리동네 버스킹-밥 먹고 문화 한 스푼'을 각각 운영한 바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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