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 홈쇼핑 여신 등극! ‘이렇게 웃길 줄이야’ 임지연 표 코믹의 신세계 열린다

  • 2026.05.06 13:46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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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주연배우 (임지연)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이 홈쇼핑 세계 평정에 나선다.

오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맞춰 관심을 모은다.

특히 임지연이 본격적인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지연은 조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한 대한민국 무명 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파란만장한 21세기 대한민국 적응기를 펼칠 예정이다. 생존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조선 악녀’로 변신한 임지연의 새로운 코믹 열연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 가운데, ‘조선 악녀’ 신서리의 첫 아르바이트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홈쇼핑 모델’로 나선 서리는 혈혈단신으로 천출에서 희빈의 자리까지 오르며 갈고닦은 ‘조선 악녀’의 능력치를 21세기 대한민국 홈쇼핑 촬영장에서 발휘하며 단숨에 ‘홈쇼핑 여신’에 등극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중국어 교재를 들고 ‘맑눈광’ 포스를 뽐내는 서리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서리의 기세등등한 자태가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예감케 하며, 광기 어린 눈빛에서 완판에 대한 자신감이 폭발한다.

이어 무도인의 기운을 내뿜는 서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번 판매 상품은 기운이 솟아나는 음료수인 듯 서리는 근육을 불끈 드러내더니 주체하지 못하는 파워를 뽐낸다. 구매를 부르는 서리의 활력에 절로 폭소가 터진다. 궁인 시절 단련된 현란한 칼질 솜씨까지 발휘한 서리는 주방용품, 학습교재, 식품류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모든 것을 팔아 치워 단숨에 홈쇼핑계의 완판 여신에 등극, 전천후 활약을 펼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에 서리의 기상천외한 생존 기술이 ‘홈쇼핑’이라는 무대 위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실제로 이날 임지연은 유창한 중국어 발음은 물론 먹방, 발차기, 칼질까지 완벽하게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무엇보다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이 “극 중 임지연 배우의 코믹 연기 베스트3 중 하나가 바로 홈쇼핑 장면”이라고 귀띔한 바 있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임지연의 역대급 코믹 하드캐리가 담길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조선 악녀’ 임지연의 파란만장한 신세계가 펼쳐질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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