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고막 스틸러' 김민석X'신 스틸러' 채원빈X'심 스틸러' 유희관 출격! 예능 정글 속 분량 스틸러는 누구?

  • 2026.05.12 17:07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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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김민석 채원빈 방송 프리뷰

오는 10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단 하나의 ‘금 금고’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추리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는 믿고 듣는 OST 강자 ‘고막 스틸러’ 멜로망스 김민석,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신(scene) 스틸러’ 채원빈, 한때 지예은을 마음에 품었던 야구 레전드 ‘심(心) 스틸러’ 유희관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특히, 유희관은 등장과 동시에 “저는 예은이를 좋아한 적이 없어요”라며 급히 해명에 나선 가운데, 이후 송지효를 향한 짝사랑을 고백해 뜻밖의 연상연하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여기에 마음을 녹이는 김민석의 ‘사랑인가 봐’ 라이브까지 더해지자 두 사람은 즉석에서 ‘불장난 댄스’를 선보였고, 예상치 못한 케미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시작부터 예능감과 존재감을 동시에 터뜨린 스틸러 3인방이 이번 레이스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이번 ‘골드 스틸러 : 금고를 털어라’ 레이스에서는 금고의 비밀번호를 둘러싼 두뇌 싸움과 심리전이 펼쳐진다. 단서를 얻자마자 빠르게 경우의 수를 좁혀가는 브레인부터, 단서를 연결하지 못해 혼란에 빠진 ‘깡깡이’까지 등장하며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예측 불가한 전개로 기대감을 더한다. ‘금 금고’를 열기 위한 숨 막히는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희관의 적극적인 대시에 송지효는 “팀 바꿀 수 없나요?”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과연 혼란과 견제가 오가는 레이스 속 연상연하 핑크빛 기류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각양각색 스틸러들의 추리 게임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 레이스는 오는 10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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