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손열음과 KBS클래식FM이 준비한 한 달 간의 독점 라이브 무대

  • 2026.07.07 11:00
  • 2시간전
  • KBS

국내 유일의 클래식 전문 라디오 채널 KBS클래식FM(수도권93.1MHz)이 7월 한 달 동안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생방송으로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매달 한 명의 아티스트를 선정, 화요일마다 깊이 있으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해설과 함께 품격 높은 스튜디오 라이브 연주를 감상하는 음악실> 대표 코너 ‘살롱 드 OOO’에서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7월 한 달, 무려 4회 출연으로 청취자들을 매혹적인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손열음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중인 국내외 최고 연주자들이 만든 클래식 음악계의 어벤저스 ‘고잉홈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작년 쇼스타코비치 서거 50주기를 기념해 시작한 쇼스타코비치 싸이클을 올해도 치열하게 이어가고 있다. 전국 투어로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KBS클래식FM과 함께 1년 전부터 준비한 “살롱 드 고잉홈” 무대를 통해 뜨겁고도 차가운 쇼스타코비치 음악의 매혹적인 세계로 청취자들을 이끌어 가려 한다.

7월 7일, 14일, 21일, 28일 총 4회에 걸쳐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KBS 라이브 전용 ‘스튜디오 콩’에서 음악실+손열음> 특집 “살롱 드 고잉홈” 무대를 펼칠 손열음과 고잉홈 프로젝트! 특히 첫 회인 7월 7일은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단독 출연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전문적이고 고급스러운, 그러면서도 친절하게 이해를 도와주는 설명과 함께 쇼스타코비치의 작품들을 피아노 라이브 연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불가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 플루티스트 조성현, 첼리스트 김두민,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 등 이 시대 최고의 음악가들로 이뤄진 고잉홈 프로젝트 멤버들과 함께 다양한 편성의 라이브 연주로 쇼스타코비치의 작품들과 평소 라이브로 접하기 어려운 거쉬인, 프랑크 브릿지, 알반 보체크 등 우리 시대 현대 작곡가들의 음악을 7월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4회에 걸쳐 생방송으로 소개한다.

이 시대 최고의 음악가들이 펼치는 생생한 라이브 연주를 비롯해 클래식 음악의 깊고 다채로운 세계가 24시간 펼쳐지는 우리나라 유일의 전문 음악 채널, KBS클래식FM! 손열음의 고잉홈 프로젝트와 함께 1년 여에 걸쳐 야심차게 준비한 7월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살롱 드 고잉홈” 생방송 무대를 통해 뜨겁고 습한 여름을 이겨낼 강인한 문화 에너지를 충전할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 본 방송은 수도권 주파수 93.1MHz에서 들을 수 있으며, KBS 어플리케이션 ‘콩’ 보이는라디오와 유튜브 ‘KBS클래식FM’ 채널에서 라이브 스트리밍과 다시보기로 감상할 수 있다.

  •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