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연기 너무 사랑하는데 극장조차 가기 싫었다" 충격적인 번아웃 고백… "매일 달리기 시작하며 생각 단순화, 도전 통해 성장한 인생 전환점 공개"

  • 2026.07.20 17:48
  • 16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임수향, "연기 너무 사랑하는데 극장조차 가기 싫었다" 충격적인 번아웃 고백… "매일 달리기 시작하며 생각 단순화, 도전 통해 성장한 인생 전환점 공개"
SUMMARY . . .

대중에게 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선사해 온 톱배우 임수향이 과거 인생에서 가장 어두웠던 순간인 번아웃 증후군을 겪었던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임수향은 당시 연말 시상식 일정까지 모두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난 이후, 평소 꿈꿔왔던 연극 무대에 올라 연기를 펼치던 중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대해 임수향은 매일 달리기를 하고 이것저것 새로운 활동에 몸을 던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해묵은 생각들이 긍정적으로 바뀌기 시작했다며, 복잡했던 인생을 조금 더 단순하고 간결하게 살아가면 어떨까 하는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극심한 무기력증을 건강한 도전정신으로 승화시키며 진정한 인생의 봄날을 맞이한 임수향의 눈물겨운 극복 서사와 진솔한 고백은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본 방송을 통해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