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안의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완공식 개최

  • 2026.07.22 17:15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함양군, 안의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완공식 개최
SUMMARY . . .

안의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2018년 선정돼 2019년 한국농어촌공사 거창함양지사와 위수탁계약을 체결한 뒤 8년간 총사업비 42억원을 투입해 연암체육관 증축(A=306㎡), 안의화합마당(A=818㎡), 안의선비보행로(L=91m) 조성, 지역역량강화 및 정보화 교육 등을 추진하였다.

이번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정주 여건 개선, 공동체 활성화, 지역발전 도모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됐으며, 탁구장 건립, 인도교 설치, 다목적광장 조성 등 다양한 생활 SOC를 확충해 주민편의 와 건강 증진, 소통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관광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군수는 "이번 완공식은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낸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SOC 확충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체계적인 지역역량 강화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거점지와 배후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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