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 탈락 심경 고백… "TV 끄고 마음 아팠다, 김영광은 감독 고집 지목"

  • 2026.07.23 13:22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이승우,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 탈락 심경 고백… "TV 끄고 마음 아팠다, 김영광은 감독 고집 지목"
SUMMARY . .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공격수 이승우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 최종 명단 발표 당시 느꼈던 안타까운 심경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이승우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당시의 상황과 심정을 상세히 밝혔다.

김영광은 이승우가 국내 선수들에게서 보기 힘든 특유의 유연함과 탁월한 리듬감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하며, 경기 흐름의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결정적인 선수가 필요했던 대표팀에 이승우가 합류하지 못한 점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또한 김영광은 최근 북중미 월드컵 본선 경기 중 대표팀 경기 결과에 분노하며 소신 발언을 남겼던 일화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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