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23년 만에 털어놓은 이혼 비하인드… "어린 자녀 위해 에버랜드 방문했었다"

  • 2026.07.30 20:21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이경실, 23년 만에 털어놓은 이혼 비하인드… "어린 자녀 위해 에버랜드 방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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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지난 2003년 이경실의 이혼 당시 부정적 인식이 강했던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2004년 전남편과 함께 방문한 사실이 보도되어 구설에 올랐던 장소다.

이경실은 당시 엄마의 방문을 오해했던 친정 어머니의 반응을 언급하며, 이혼 후에도 어린 자녀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었던 어미로서의 마음 때문에 내린 결정이었다고 털어놓았다.

딸 손수아의 시선에서 바라본 엄마 이경실의 모습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으로 활약해 온 이경실과 2016년 슈퍼모델 출신 배우 손수아는 현재 연극 '사랑해 엄마' 무대에 함께 오르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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