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여우조연상 박보경·진선규, "오늘부터 커플 트로피 1일"… 감동 소감

  • 2026.08.01 12:47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청룡' 여우조연상 박보경·진선규, "오늘부터 커플 트로피 1일"… 감동 소감
SUMMARY . . .

배우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의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하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배우 박보경은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진선규는 결혼식 이후 두 번째로 드레스를 입은 아내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축하와 응원을 보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진선규와 박보경은 지난 2010년 결실을 맺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진선규는 앞으로 더욱 겸손하게 배우의 길을 걷겠다고 다짐을 덧붙였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