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재벌X형사2] 말발 날리는 ‘멋진 신세계’, 액션발 날리는 ‘김부장’ 이어 돈발 날린다! SBS표 사이다 불패 신화 예약!

  • 2026.08.03 11:25
  • 2시간전
  • SBS
SBS 재벌X형사2, 주연배우들 (안보현, 정은채)

2026년 SBS 금토드라마를 달군 ‘사이다 흥행 계보’에 ‘재벌X형사2’가 화력을 더한다.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재벌X형사’ 시리즈는 강력팀 형사가 된 재벌 3세라는 참신한 설정과 돈을 수사의 치트키로 활용하는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기존 수사극의 문법을 뒤집으며 최고 시청률 11%(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SBS의 대표 시즌제 IP로 자리매김했다. 악랄한 범인들을 소탕하기 위해 전용 헬기와 슈퍼카, 첨단 장비 등의 물적 자원은 물론 유명 셀럽 등 인적자원까지 총동원하는 ‘FLEX 수사’는 화려한 볼거리와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사했다. 여기에 안보현이 완성한 인생 캐릭터 ‘진이수’를 비롯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 군상과 매회 예측을 뛰어넘는 이색 사건들이 어우러져 차별화된 재미를 완성했다. 나아가 코믹과 위트, 적재적소의 카메오 플레이를 더한 경쾌한 톤앤매너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지 뷰잉’ 수사극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처럼 믿고 보는 IP인 ‘재벌X형사2’가 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2026년 SBS 금토드라마 라인업에 화력을 더한다. SBS 금토드라마는 연초부터 다채로운 ‘사이다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안방을 공략했다. 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의 로맨스를 그린 ‘멋진 신세계’는 두 주인공의 ‘사이다 말발’이 흥행의 기폭제가 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복수 액션 드라마 ‘김부장’은 도파민을 자극하는 통쾌한 액션으로 각종 흥행 지표를 새로 쓰며 ‘김부장 신드롬’을 일으켰다. 여기에 ‘돈발 날리는’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인 ‘재벌X형사2’가 배턴을 이어받아, 2026년 SBS 금토드라마의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재벌X형사2’를 향한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첫 방송 전임에도 불구하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7월 4주차(7월 20일~7월 26일 집계) 펀덱스(FUNdex)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9위에 올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 것. 뿐만 아니라 ‘재벌X형사2’의 티저∙선공개 영상 댓글창에도 “내 사람 재벌형사가 돌아와서 행복하다(Wez***)”, “재벌X형사 시즌2, 김부장 이어서 본방사수(정성**)”, “SBS 폼 좋네. 김부장에 이어 연타석 홈런이겠네(kan***)”, “시즌1만큼 재밌었으면 좋겠다. 일단 기대감 급상승임(moo**)” 등 기대 어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재벌X형사2’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정식 형사’로 거듭난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는 더욱 교묘해진 범죄자들을 소탕하기 위해 전용기까지 띄우는 하이엔드 수사력으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새로운 강력1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합류로 강하서 강력1팀의 관계성과 팀워크 역시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또 ‘사제 폭탄 테러 사건’을 필두로 거대하고 기상천외한 사건 에피소드들이 예고돼 흥미를 돋우고, 미스터리한 재벌 캐릭터 ‘유성원’ 역의 유승호를 비롯해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스타들의 특별 출연도 예고돼 더욱 커진 스케일로 돌아온 ‘재벌X형사2’의 행보를 기대하게 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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