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문학27' 출간-한국현대문학비전포럼

  • 2026.08.04 16:28
  •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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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학27' 출간-한국현대문학비전포럼
SUMMARY . . .

선집은 시·시조·소설·민조시·희곡·평론·수필·아동문학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문인 16명이 참여해 한국문학의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작품들을 한데 엮었다.

포럼은 문학을 종교나 철학, 도덕의 하위 개념이 아닌 인간 정신의 자유로운 창조 행위로 규정하며, 진실을 탐구하고 선함을 지향하며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것이 문학의 본질이라고 강조한다.

한국현대문학비전포럼을 주재한 소설가 김성달씨는 "AI 시대를 맞아 인간의 체험과 사유, 공감에서 비롯되는 문학의 본질을 지켜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하며, 기술 발전 속에서도 인간 문학의 가치를 더욱 확장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한편 한국문학비전포럼이 출간한 대표작 선집 "비전-문학27"에 참여한 작가들은 시와 시조, 소설, 희곡, 평론, 수필, 아동문학, 민조시 등 한국문학 각 장르를 대표하는 문인들이다.

즉, 시인 김민정, 강정화, 전민, 김영, 박영하, 시조시인 김복근, 김윤숭, 소설가 김성달, 김영두, 희곡작가 강준, 문학평론가 강경호, 수필가 권남희, 원준연, 아동문학가 홍성훈, 신새별 민조시인 김현수 등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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