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헌, 부유함 속 가슴 아픈 가정사 고백 "아버지는 90년대 일타강사, 월수입 5천만 원"
- 2026.08.10 12:30
- 60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오지헌은 아버지가 가정보다 일을 우선시하는 성향이었고, 가정에 충실하길 바랐던 어머니와 불화가 심해 결국 자신이 고등학교 3학년이 되던 해에 이혼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혼 후 아버지와 단둘이 살게 된 오지헌은 극심한 우울감에 시달려 학업 성적이 급격히 떨어졌다.
자식을 돌볼 형편이 되지 않았던 어머니는 일을 해서 모은 돈으로 아들을 기숙형 재수학원에 보냈고, 오지헌은 어머니의 헌신 덕분에 무사히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다.
한편 오지헌은 학창 시절의 상처로 인해 아버지와 오랫동안 절연하고 지냈으나, 할머니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으면서 8년 만에 재회해 화해의 물꼬를 텄다고 전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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