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 하반기 초대형 프로젝트,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첫 녹화 성료! 문근영-주우재-로이킴, 첫 녹화부터 빛난 뉴페이스 대활약!

  • 2026.08.11 15:03
  • 2시간전
  • SBS
우리들의 발라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및 출연진 전원 이미지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가 1라운드 첫 녹화를 뜨거운 분위기 속에 성료하며 다시 한번 신드롬을 예고했다.

오는 10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까지 여덟 명의 탑백귀 대표를 확정하고 지난 주말 첫 녹화를 성료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작년 한 해 대한민국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작년 시즌1에서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오늘의 시리즈’ 전 회차 예능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까지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지난 8일(토)과 9일(일) 양일간 진행된 첫 녹화에는 배우 문근영,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 싱어송라이터 로이킴 등 뉴페이스 3인방과 시즌1에서 호흡을 맞췄던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 그리고 다양한 사연을 가진 남녀노소 탑백귀까지 총 150인이 함께 했다. 지난 시즌보다 더욱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어린 참가자들이 대중음악사를 빛낸 수많은 명곡 무대를 선보였으며, 한 어린 참가자의 무대에 탑백귀 전원 기립박수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고.

특히 여배우 최초 탑백귀 대표이자 7년 만에 예능 고정 출연에 나선 문근영은 녹화장에 등장하자마자 가장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문근영은 첫 오디션 프로그램 참여임에도 누구보다 섬세한 언어와 표현으로 참가자들의 무대를 읽어줘 현장의 감탄을 자아내는 한편,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을 무장 해제시키는 등 반전 활약까지 펼쳤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주우재는 오프닝부터 시즌1 경력자 탑백귀 대표들과 150명 탑백귀들을 휘어잡으며 시즌1에서 본 적 없는 텐션과 재미를 끌어냈다. 그런가 하면 녹화 쉬는 시간에도 나와 마이크를 잡고 탑백귀 관객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 메이커의 면모를 보였다. 무엇보다 자칭 ‘발라드 키즈’답게, 음악 평론가처럼 대중가요사에 해박한 지식을 뽐내 정재형, 정승환 등이 속한 ‘음악팀’을 긴장하게 만들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주우재의 색다른 면모가 궁금해진다.

발표한 곡마다 음원 차트 최상단에 올리고 있는 톱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은 진지함과 개구쟁이같은 모습을 넘나들며 ‘우리들의 발라드2’에 빠르게 스며들었다. 또 자신을 롤모델이라고 밝힌 참가자들에게 오디션 우승자 출신으로서 아낌없는 조언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K팝스타4’ 준우승자 출신인 정승환과 능글맞은 개그 콤비를 결성하는가 하면 따뜻한 음악 선배미도 뽐내며 현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예상 밖의 대활약을 펼친 뉴페이스 3인방, 첫 녹화부터 터져 나온 기립박수와 감동의 무대로 더욱 강력해진 시즌을 예고한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

  •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