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가회면, 가회전투 전적비 추념식 개최

  • 2026.08.11 17:55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합천 가회면, 가회전투 전적비 추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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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회면(면장 이윤호)은 지난 10일 가회생활체육공원에서 허종홍 가회전투전적비 건립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및 사회단체장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회전투전적비 추념식' 행사를 진행했다.

가회전투는 1951년 8월 10일, 황매산 일대에서 활동하던 무장공비와의 치열한 전투로 경찰과 향토방위대, 주민들이 힘을 합쳐 마을을 지켜낸 사건이다.

전적비는 이들의 용기와 헌신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2016년 8월 건립됐다.

허종홍 위원장은 "오늘 우리가 자유롭고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참전 선배님들의 피와 땀 덕분이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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