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김유나 부부, 육아 이몽에 팽팽한 대립 "노래 가사처럼 우정 흔들리나"

  • 2026.08.12 14:33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홍경민·김유나 부부, 육아 이몽에 팽팽한 대립 "노래 가사처럼 우정 흔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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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가 김유나 부부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육아 가치관의 차이와 부부간의 갈등을 방송에서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8월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13년 차에 접어든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유나는 정해진 규칙대로 용돈을 지급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으나, 홍경민은 자신이 어린 시절 겪었던 아쉬움을 언급하며 아이들에게 부족함이나 좌절감을 주고 싶지 않아 요청이 있을 때마다 추가로 용돈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진로 및 교육관에 대해서도 홍경민은 대학 진학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한 반면, 김유나는 최소한의 공부 끈은 놓지 말아야 한다고 대립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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