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폭염 속 반려견 방치 논란 "이 더운 날씨에 마당개라니"
- 2026.08.17 16:57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평화로운 일상 영상이 때아닌 반려견 방치 논란으로 번지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황정음이 요리에 열중하고 제작진과 함께 식사를 하는 내내, 주방과 연결된 야외 마당에서 반려견 두 마리가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지속적으로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해당 영상 댓글 창에는 이 더운 날에 강아지들을 밖에서만 기르는 것이냐, 돈도 많으실 텐데 에어컨이 나오는 강아지 집이라도 사주라는 등 반려견의 건강을 걱정하는 비판적인 반응이 줄을 이었다.
당시 마당에 풀어놓고 키우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황정음은 묶어두면 늑대 울음소리를 내며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온전히 반려견들의 행복을 위한 선택임을 해명하기도 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