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형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확정 “오는 31일부터”
- 2026.08.17 17:34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특히 이번 민생회복지원금은 시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치를 통해 당초 1인당 33만원에서 35만 원으로 2만원 증액됐으며, 이는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통영시와 시의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마련한 결과다.
지원금은 통영시 내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 등을 중심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시민들의 소비가 지역 내에서 이뤄지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등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민생회복지원금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지역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정책"이라며 "무엇보다 시의회와 함께 뜻을 모아 당초 1인당 33만 원에서 35만 원으로 지원 규모를 확대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한 분 한 분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지원금이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지역경제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선9기 시정의 출발점인 민생회복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가장 먼저 살피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