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서머소닉 2026' 무대서 돌발 상황 속 투혼 "손 떨리고 눈물 참아"

  • 2026.08.17 20:06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블랙핑크 제니, '서머소닉 2026' 무대서 돌발 상황 속 투혼 "손 떨리고 눈물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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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슈퍼스타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일본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잇따른 돌발 악재를 겪은 가운데, 끝까지 감정을 추스르고 무대를 마치는 투혼을 발휘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제니는 지난 8월 14일 도쿄에 이어 16일 오사카에서 개최된 일본의 대표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6' 무대에 솔로 아티스트 자격으로 올라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러나 제니의 마지막 일정이었던 16일 오사카 공연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는 당시의 급박했던 현장 영상들이 확산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무엇보다 현장에 있던 팬들과 누리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것은 제니의 표정과 태도였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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