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악성 게시물에 선처 없는 강경 대응 선언 "딥페이크·악의적 편집 못 참는다"

  • 2026.08.18 21:20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블랙핑크 제니, 악성 게시물에 선처 없는 강경 대응 선언 "딥페이크·악의적 편집 못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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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자신의 사진과 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하고 가공하여 유포하는 악플러 및 유포자들을 상대로 엄정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특히 아티스트의 외형적 특징을 악의적으로 편집하거나 특정 사진 및 영상의 일부 장면을 반복적으로 게시·재게시하는 행위, 여기에 모욕적인 표현이나 허위 사실을 결합하여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최근 제니는 일본 치바 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서머소닉 2026'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펼쳤으나, 이후 온라인상에는 공연 중 특정 신체 부위가 노출된 것처럼 보이는 악의적으로 편집되거나 조작된 영상이 유포되어 논란이 일었다.

최근 연예계를 위협하는 AI 합성 및 악의적 딥페이크, 영상 재가공 범죄에 대해 제니 측이 칼을 빼 들면서, 향후 법적 처벌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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