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구 밀양시장, 민생현장 잇단 방문

  • 2026.09.10 18:19
  • 10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안병구 밀양시장, 민생현장 잇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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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공장은 연간 생수 2억병 이상을 생산하는 핵심 생산기지로, 매년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생수를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 8월에도 삼랑진읍행정복지센터에 500㎖ 생수 1만1000병을 전달했다.

총사업비 116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높이 50m 규모의 디지털타워를 조성하는 것으로, 낙동레일바이크와 연계한 관광 명소화 및 김해시와의 협력을 통한 관광 거점화가 기대된다.

상상창고는 1층 스마트도서관, 2층 마을공작소·AI체험관 등을 갖춘 스마트컬처 플랫폼으로, 현재 시범운영 중이며 2027년 1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안병구 시장은 "시민의 삶이 있는 현장이야말로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각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시민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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