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CCTV 역풍' 속 입 연 송지은, 방송서 흘린 눈물과 위로…3주째 침묵 이어진 근황

  • 2026.09.16 14:00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박위 CCTV 역풍' 속 입 연 송지은, 방송서 흘린 눈물과 위로…3주째 침묵 이어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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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위가 낙상 사고 CCTV 영상 공개 파문으로 역풍을 맞은 후 3주 넘게 침묵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아내인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이번 영상은 남편 박위가 각종 논란 이후 3주 이상 공식 활동을 중단하고 침묵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공개되어 더욱 큰 관심이 쏠렸다.

앞서 박위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KTX에서 하차하던 중 휠체어 바퀴가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며 당시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나 사고를 유발한 사회복무요원이 이미 사과를 전했음에도 당사자의 동의 없이 CCTV 영상을 대중에게 공개한 점을 두고 대응이 지나쳤다는 시청자들의 지적이 쏟아지며 거센 역풍을 맞았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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