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악연으로 시작됐다"…전현무·곽범, '무큐리' 시절 폭로된 팽팽한 신경전 전말

  • 2026.09.16 12:53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우린 악연으로 시작됐다"…전현무·곽범, '무큐리' 시절 폭로된 팽팽한 신경전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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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MC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주 출신 게스트 곽범, 김지유와 함께 전라북도 전주의 숨은 현지 맛집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 펼쳐진다.

이날 이동 중 곽튜브가 곽범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칭찬하자, 전현무는 "살이 빠지니까 정말 정우성 씨를 닮아 보인다"며 곽범의 외모를 능청스럽게 치켜세워 시작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전주에서만 20년을 거주했다고 밝힌 '전주 토박이' 곽범과 김지유의 안내를 받아 네 사람은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전주의 명물 우족탕 전문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곽범이 수육 소(小)자를 고르자 전현무는 "벌써부터 몸 관리하는 거냐"라며 짓궂은 핀잔을 던졌고, 당황한 곽범의 표정을 포착한 곽튜브는 "지금 두 분이서 진짜 싸우시는 거냐"고 분위기를 띄웠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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