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BC는 지금 시청률 1위 질주 중. 계속되는 농구&야구&축구 시청률 1위 행진! 농구는 신선하게, 야구는 깊이 있게, 축구는 뜨겁게! 함께 호흡하는 공감X케미 폭발 ‘찐텐’ 중계

  • 2026.09.23 13:00
  • 17분전
  • MBC
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BC는 지금 시청률 1위 질주 중. 계속되는 농구&야구&축구 시청률 1위 행진! 농구는 신선하게, 야구는 깊이 있게, 축구는 뜨겁게! 함께 호흡하는 공감X케미 폭발 ‘찐텐’ 중계

MB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시작 후 3일 연속으로 치러진 남자농구와 야구, 그리고 남자축구 중계에서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내며 명불허전 ‘스포츠 중계 명가’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전국 가구 기준. 닐슨)

먼저 대회 첫째 날인 20일(일) 치러진 남자농구 결승전에서는 고강용 캐스터와 하승진 해설위원의 중계가 시청률 5.0%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12년 만의 금메달이 걸린 한일전의 긴장감 속에서도 두 사람은 경기의 흐름을 알기 쉽게 짚어내는 한편, NBA 출신 하승진 해설위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분석과 고강용 캐스터의 생생한 전달력을 더해 우승의 순간까지 뜨거웠던 코트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함께 첫 호흡을 맞춘 만큼, 중계 이후 두 사람의 신선하고 에너지 넘치는 케미가 돋보였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대회 2일 차인 21일(월) 야구에서도 김나진 캐스터, 정민철, 오승환 해설위원이 함께한 대만전에서도 시청률 5.0%를 기록하며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전문적인 경기 분석은 물론, 승부처마다 터지는 김나진 캐스터의 시원한 샤우팅과 두 해설위원의 차원이 다른 전문성, 그리고 자연스러운 티키타카 입담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특히 곽빈의 호투와 젊은 타자들의 활약을 놓치지 않고 짚어내면서도 경기 중간중간 유쾌한 입담을 더해 팽팽한 승부에 보는 재미까지 전달했다는 평이다.

대회 3일 차인 22일(화) 치러진 남자축구 대한민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에서도 김성주 캐스터,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의 조합이 시청률 4.5%로 1위를 기록하며 어김없이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들 세 중계진은 수많은 대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온 만큼 이미 ‘국가대표급 축구 중계진’으로 꼽히며 매 경기 중계마다 변함없이 시청률 1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중계진의 재치 만점 입담과 깊이 있는 전문성으로 빈틈없이 꽉 채운 중계를 보여주며 베테랑의 저력을 증명해오고 있다.

이처럼 MBC의 아시안게임 중계가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데에는 종목별 특성을 살린 중계진들의 호흡이 자리하고 있다. 농구에서는 새롭고 신선한 케미로 경기의 재미를 더하고, 야구에서는 투수 레전드로 인정받는 정민철과 오승환, 두 해설위원의 전문적인 시선과 뜨거운 샤우팅으로 승부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면, 축구에서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김성주 캐스터,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이 경기의 흐름을 정확하게 짚어내면서도 시청자들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입담을 더한다. 여기에 MBC 중계진들은 단순히 경기장 안의 상황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선수들의 움직임과 승부처를 꼼꼼하게 분석하면서도, 대표팀을 응원하며 경기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마음에 함께 호흡하며 ‘같이 보는 재미’를 만들어내는 것. 선수들에게는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누구보다 크게 환호하며, 때로는 경기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정보와 적재적소의 재치를 더해 시청자들이 선수들과 함께 뛰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대회 초반부터 주종목 시청률 1위를 싹쓸이하며 기세를 올린 MBC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안방극장에 생생한 현장감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맹활약과 MBC 베테랑 중계진의 품격 있는 중계가 어우러져 추석 연휴 동안에도 MBC의 시청률 1위 행진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출처 : MBC